나만큼 나를 즐겁게 해 주는 사람도 없고 나만큼 나를 편하게 해 주는 사람도 없더라. 딱 나 같은 사람 만나면 금방 할 텐데.
All-time explorer. Lifelong dreamer. Tireless learner. 책 <이필숙 씨 딸내미 참 잘 키우셨네요>는 주요서점에서 온라인 구매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