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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템브리니
“내면에 있는 것을 꺼내 놓는다면, 당신이 내 놓은 것이 당신을 구원할 것이다. 만약 내면의 것을 꺼내 놓지 않는다면, 갇혀 있는 그것이 당신을 파멸시킬 수 있다.” 앤 라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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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쿠스
관계는 누구에게나 가장 큰 기쁨이자 동시에 깊은 고민입니다. 스토아 철학은 그 속에서 흔들리는 우리의 일상을 다정히 붙잡아 주며, 조금 더 편안하게 살아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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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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