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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레인
초기치매로 들어선 친정엄마를 돌보며, 그림으로 앞으로 나아가고, 글쓰기로 마음을 지키며, 책읽기로 꾸준히 숨통을 틔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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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벌레
당신의 글이 당신을 향한 선물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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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do
글의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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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진 화가
일상에 소금을 뿌리듯, 짭짤한 맛으로 삶을 채우고 싶습니다. 철학적 사유와 예술의 흔적을 기록하며 살아가는 원성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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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어린왕자의 브런치입니다. 한국사ㆍ세계사 강사, 논술지도사로 활동 중입니다. 역사 에세이를 쓰고 싶은 원대한 꿈도 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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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FiftyBloom
대범한 꿈을 꾸며 소심하게 살아가던 어느날, 이제는 대범한 꿈을 꾸며 대범하게 살아보고자 글을 씁니다. Fabulous fifty 를 향해 매일 조금씩 성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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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프
2N년 차 방송작가. 유튜브, OTT, CF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있습니다. 시트콤 같은 제 인생은 아직 기획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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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edGod
미국 애틀랜타에 살고 있는 시인입니다. 짚신 문학 회원, 한국 문협 회원, 한국 문협 미주지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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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dust
상상 속 우주와 현실의 지구를 오가며 글을 씁니다. 찬란하고 외로운 순간들을 발견하고 그 좌표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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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자동차 산업 현장과 학계를 두루 경험하며, 오랜 기간 연구개발과 교육에 헌신해 온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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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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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날
시인과 촌장 새날이 올꺼야... 나의 영혼이 저 싱그러운 들판에 사슴처럼 뛰놀 티없는 내마음 저 푸르른 강을 건너 영원한 평화로움에 잠길 새날이 올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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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추구권
회사가 내 가치를 매기게 두지 않습니다. 대기업·공기업 13년의 내공을 바탕으로, 조직 생리 속에서 행복을 찾는 법과 엔지니어로서의 본질적 성장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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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칠
시집 '물방울은 만나면 서로를 안습니다''살아있는 그 끝까지 가고싶다' 동인지 다수. 한국문협회원. 시와여백 동인. 영성계발, 자기계발. chil1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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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난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살 줄 알았더니 하기 싫은 것도 해야 했던 밝을 줄 알았지만 험난했던, 그럼에도 분명 우리는 좋은 날이 옵니다. 안녕하세요 최무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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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드라
돌려받고 싶은 바람없이 순수하게 사랑하는 마음을, 같은 결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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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쑴
부끄러움과 망설임으로 설명되는 사람입니다.그럼에도 해보며 살아가는 중입니다.글에 심폐소생술을 시도하는 글쑴(글의 숨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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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바다
바다와 함께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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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움
마음은 몸을 이해하지 못하고 몸은 마음을 따라가지 못하던 어느날 둘은 손을 맞잡기 시작했다. 그제서야 다시 움트는 모든 것들에 대한 감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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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정
서수정의 브런치입니다. 독서 교육을 통해 두 자녀를 서울의 대학을 보낸 건축공학도 엄마입니다. 소중한 집을 짓듯이 자녀 교육을 지었습니다. 다양한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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