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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였던 서은우
창피하지만 나는 마약사범이다. ‘현대자동차 대졸공채 최초 여성자동차정비사’, ‘하트시그널 출연자’ 등 내게 붙던 수식어는 이제 없지만 반성하며 다시 정직하게 살아가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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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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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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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손수레
본격적으로 '멋'을 위해 인생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제야, 내 인생의 본론에 들어섭니다. <누가 선생님이 더 편하대> 저자. <절대 실패하지 않는 작은 학원 운영 백서>공동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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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
에세이스트 글감이 떠오르면 때면 폭풍 쏟아내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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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writer
카페의 하이라이트, 카페에서 만난 사람, 카페에서 나눈 대화 혹은 사색, 카페에서 섭취한 것들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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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현
아들아빠, 제조업 재무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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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유
5년 다닌 대기업 퇴사. 자유로 가는 길을 걷고 있는 잘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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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um By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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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너빈
소기업 계약직부터 외국계기업까지, 5개의 회사를 다녔던, 16년차 직장인 '이었던' 40대 남자. 그 때마다 마음에 꽂히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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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은지 피디
<덕후가 브랜드에게>라는 책을 출간하고 KBS에서 <살림남>을 연출 중인 편은지 피디입니다. 세상의 모든 수줍은 약자들이 행복해지는데 제 능력을 발휘하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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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단비
일을 좋아합니다. 그것보다 서핑과 여행과 술을 더 좋아합니다. 일하며 좋아하는 것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하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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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디
대기업을 퇴사한 22년차 패션디자이너, 이제 글과 그림을 디자인합니다. 연재는 잠시 숨 고르기중. 인스타에 홍디작가의 디자인을 소개하며, 다음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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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롬
부부 공무원 퇴사 후, 우리와 닮은 인생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아일랜드, 호주, 말레이시아를 거쳐 지금은 유럽에 살고 있어요. 동갑내기 남편과 함께하는 모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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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세상에 힘이 되는 삶을 살고 싶어, 이런 저런 생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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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킴
조율되지 않는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중입니다. 커피를 마시고, 글을 쓰는 것을 통해 매일 조금씩 나은 삶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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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흔
흔한 직장인의 흔한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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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율
계속 도전하고 변화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대학졸업 후 2년 간의 영국유학생활과 8년간의 직장생활 후 10년 넘게 전업주부로 지냈습니다. 이제 글쓰기를 본업으로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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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우
1년 동안 하고 싶은걸 해보자는 생각으로 무계획 퇴사했지만 아직도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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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치열하지만 단아하게. 여유롭지만 성실하게. 평화롭지만 트렌디하게. 나에게 매일 질문하고, 늘 깨어있길 소망하는 한 여자의 하루 말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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