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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실
명랑모험가 | '내 방식대로 삶을 선택하고 만들어가는 연습. 거창하지 않아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계속 나아가는 삶'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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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차게해봄
매일 책을 읽고 요가를 하고 밥을 지으며, 매일 조각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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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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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천천히 조금씩 시작되는, 내 마음에 머물며 스스로에게 흐르고 번지고 스며들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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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매일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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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책을 읽고 글을 쓰는 두 아이의 엄마.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 쿠칭 거주 중. 매순간 나의 선택이 더 나은 삶과 사회를 위한 발걸음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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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보
여행자 시절을 그리워하는 생활인입니다. ‘지금 여기’에서의 분투와 ‘그때 거기'의 애틋함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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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
<일 잘하는 사람은 글을 잘 씁니다>의 저자, 글로 의미를 채워나가는 직장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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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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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작가
공감가는 글을 나누고 싶은 하니(하늘+니엘)작가입니다. 하늘이 좋아 승무원으로 일했고 지금은 니엘쌤으로 면접코칭을 하며 꾸준히 자기계발 하고 있습니다. 여행과 독서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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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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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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