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타 어학연수, 몰타 여행에 관한 이야기
브런치 북 '몰타 어학연수는 핑계고 2'편을 발행했습니다.
지난 브런치 북 '몰타 어학연수는 핑계고 1'에 이어지는 내용들로 또 한 권의 브런치 북으로 발행했습니다.
얼마 전 브런치 유입이 '발레타'와 'BTS'로 갑자기 늘어서 무슨 일인가 했더니
JTBC 톡파원 25시에 몰타의 수도 발레타가 소개가 됐더라고요.
방송에서는 20여분 정도로 수도인 발레타만 소개가 됐는데요.
잠깐 동안의 화면만으로도 패널들이 '몰타가 아름답구나'라고 하면서 감탄을 하던데요.
실제로 '몰타'는 화면만으로 그 매력을 다 보여드릴 수 없을 정도로 멋진 곳이랍니다.
'50대에 어학연수는 핑계고1'에 30편의 글을,
'50대에 어학연수는 핑계고2'에 28편의 글을 썼는데요.
어학연수를 하면서 느끼는 점과 몰타 여행에 관한 이야기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몰타는 제주도 1/6이고 강화도 크기 정도밖에 안 되는 나라인데
글을 쓰다 보니 몰타가 정말 가볼 곳이 많구나 새삼스러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브런치 소개글에도 썼지만 '어학연수'는 핑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학연수보다 몰타 여행에 관한 이야기가 훨씬 더 많거든요.
아직도 몰타를 소개할 곳이 더 있어 현재 '50대에 어학연수는 핑계고3'까지도
몰타이야기는 계속될 것 같아요.
+ 구독하기, 좋아요, 댓글 부탁드려요~ 글 쓰는데 큰 힘이 됩니다. ^^
하하,
런던 어학연수, 런던 여행은 언제쯤 쓰게 될까요?
'50대에 어학연수는 핑계고' 1장과 2장은 브런치북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몰타어학연수 #몰타라이프 #몰타라이프 #몰타여행 #malta #maltalife #몰타 #런던어학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