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이런사진
끊어진 다리
다시 이어질 수 없는 인연들
by
정적
Nov 24. 2017
SEOUL. Sewoonplaza. cut bridge ⓒhaemak
필연이라 생각했던 것들도 이젠 우연이 아니면 마주칠 수 조차 없는 나날들.
keyword
감성사진
공감에세이
사진에세이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정적
직업
포토그래퍼
찬란한 일상의 순간들을 찍고 기록하는 나
팔로워
1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차라리 몰랐으면
내가내가내가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