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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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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월
전시 비평을 씁니다. 전시가 사유를 조직하는 방식을 읽습니다. 이 글들은 전시가 ‘무엇을 말하는가’보다 ‘어떻게 생각하게 만드는가’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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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틈
담담하지만 솔직한, 묵묵하지만 한방이 있는, 음악을 듣는 것 같은ㅡ 그런데 클래식보단 포크스러운ㅡ 그런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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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미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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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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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별
내면의 치유와 성장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공모전에 당선되어 책을 출간했습니다. 쓰는 일은 결국 나를 돌아보고 누군가를 안아주는 일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음을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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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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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장이 휴
당신의 '진짜 이야기'를 찾아, 가장 나다운 삶을 완성하는 여정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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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사랑을 느끼는 순간들을 자주 떠올린다면, 우리의 하루가 조금 더 따뜻해질 거라 믿어요. 사람과 사랑을 자주 생각합니다. 포르투갈 여행 포토에세이를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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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e
브런치에 길들여지지 않는 내 마음대로 작가, 시문학계의 뱅크시, 브런치계의 사파, 마약글 제조합니다. 멤버십료는 햇살에게, 비에게, 바람에게 대신 주세요. 글은 공기와 같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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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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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mensch
글을 토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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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장이
글장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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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랜베리
글 쓰는 엄마. 글 읽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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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체
생각하고 적고 읽고 또 생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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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Paul
대충대충 치열한 빨강머리 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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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
피어나는 글꽃들이 아름답고 맑고 강인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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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 Real Log
창업 이후, 남은 건 이야기였다. Startup Real Log — 실패 이후의 기록. Founders after fail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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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
소박하게 살아온 나의 이야기와 함께 위로와 공감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가는 글지기 HB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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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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