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네 진로 네 숙제다 인마

족집게 도사는 없다. 부모님도 잘 모른다.

by 해라 클래스

저는 무슨 일을 하면 좋을까요?

제적 성이 뭔지 모르겠어요.

제가 뭘 좋아하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전국에서 제일용 하디 용한 점쟁이가'무엇'을 해라!라고 하면

아무의 심 없이 그 일을 10년 이상 할 수 있을까요?


20~30년을 봐온 부모님께서'무엇'을 해라!라고 하면

재미와의 욕 없이도 묵묵히 그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누구도 쉽게 답을 찾아줄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힘들게 얻어낸 수학 문제의 답

내가 오랜 시간 고민하며 어렵게 푼 영어 문제의 답

그 답이 진짜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방이라는 요령을 찾지 말고

스스로 오래도록 제대로 찾아봅시다.


나의 역할을 하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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