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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현
전주에서 태어나 지금은 타지에서 국어를 가르친다. 겨울이 오면 노을과 절을 보러 다니고, 살아가며 지나치지 못하고 사로 잡히는 순간을 글로 남긴다. 여전히 삶에 자주 머뭇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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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책.글쓰기.디자인.육아. 북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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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alter
Hyerim Kim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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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여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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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쓰니
집에서 쓰는 사람. 집에 대한 이야기 '집우집주'와 예술로 일상을 재발견하는 '영감은 나의 힘', 비뚤어진 세상을 비판하는 '오늘의 딴지'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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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방지기
읽고 싶은 책을 읽고, 담고 싶은 사진을 찍고, 듣고 싶은 음악을 듣고, 그리고 싶은 풍경을 그리고, 쓰고 싶은 글을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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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윤
송기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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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민
문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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