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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맹한 바닷가재
일상에서 감사한 것들을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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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아저씨
남들과는 다른 시간의 흐름속에 살아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짧은 글이지만 그 속의 희노애락을 함께 공감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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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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