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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유
문화 예술을 사랑하는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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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빛
15년차 상담교사로 내면을 돌보며 빛을 밝히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마음의 진동을 글로 기록하며 나의 진실에 가까운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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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내게 아버지는 분단이고 넘을 수 없는 장벽이었으며 기어이 찾아가야 할 그리움이자 희망이다. 분단은 내게 어둡지만, 낯익은 공간이지만, 앞을 분간하기 어려운 평화로 가는 시작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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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글쓰기 여행자
자유로운 글쓰기 여행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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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라
자유와 열정 사이의 인간. 세계 곳곳을 걷고 달리는 생활 요가인. 무해하게 살고자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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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아이
브런치 통한 제안으로 출간 <나는 마흔에 K-장녀를 그만두기로 했다> 불안,우울을 자녀에게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 시작,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 떠나는 마음치유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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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결
오늘 써내려간 문장이 그 자체로 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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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상처가 많았던 20대를 넘어 적당히 타협하고 내 마음을 돌보며 연대의 재미를 아는 30대를 지나고 있다. 40대가 더 재밌다는 언니들의 말을 믿고 기다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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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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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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