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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글(산문)과 글씨(캘리그라피)로 생각과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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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크래프트
📚 <나도 손글씨 바르게 쓰면 소원이 없겠네>, <우리가 시를 처음 쓴다면 그건 분명 윤동주일 거야>, <어쩌다, 문구점 아저씨> , <필사의 시간> 등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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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
독립 에세이 <9평 반의 우주>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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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마
세상에 없을 이야기를 쓰고, 화가 모네를 닮은 그림 그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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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용하
내 이야기를 가감 없이 솔직하게 전하는 글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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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권
Copywriter. Author. Creative Director. 『저항 금기 해방-여성영화에 대하여』, 『도로시 사전』, 『광고회사를 떠나며』, 『저녁이 없는 삶』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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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초록
주로 사랑하는 것들을 사랑하는 일에 대하여 씁니다. 습작과 원고 사이 그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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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히
읽고 쓰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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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아
작사가 출신. 11년간 직장인. 제 14회 세계문학상 <3인칭관찰자시점>우수상 수상으로 등단. 소설가라기보다 스토리텔러. 몽상가. 느리게 걷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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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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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서울, 서울문화재단에서 풍성한 문화예술소식과 공연·전시 정보를 전해 드립니다. sf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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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몽블
몽블랑처럼 달달한, 몽블랑처럼 잘써지는, 마음을 몽블몽블하게 할 글들을 쓰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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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진
(9) 멀고느린구름.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근간 <1인 도시생활자의 1인분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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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드문소년
책 읽어주는 일개 작가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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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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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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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언
"이게 삶이야, 이게 겨우 삶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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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나
글을 씁니다. @브런치 (2016 ~ 2022.10) @포스타입 (2022.10 ~) https://seul-et-unique.postyp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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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orim
livin' in daydreams__잔잔한 이야기들이 가만한 위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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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산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틈틈이 걷고, 걸으며 생각하고, 생각한 걸 씁니다.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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