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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어렵게 써서 쉽게 읽히는 글을 목표로 씁니다. 2016년 가을, 퇴사 후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에 살면서 소설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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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쏭쏭계란탁
11년차 기자. 일과 엄마의 밸런스를 어떻게 맞출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중. 나의 글과 말로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돈도 버는게 꿈인 소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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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스
캐나다에서 살다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 일상에서 평범하지만 소중한 것들 그리고 따뜻함을 기록하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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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터
기록하는 사람, archiv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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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취객
술마시러 여행 다니는, 여행 다니러 세계에서 살고 있는, drinkingnomad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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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anna
호텔리어로 근무하며 요리사인 남편과 함께 캐나다에 정착해가는 이야기. 캐나다 신혼 & 이민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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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메이커 체크인
호텔 세우겠단 막연한 꿈. 현실로 이루기 위해 사비 털어 호텔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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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비행기
항공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공항에서 일하며 배우고, 경험한 이야기들을 들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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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만춘
지그시 착착, 마음을 적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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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ㅎ
여행을 좋아하며 일상에서 이야기를 찾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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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니킴
여행을 좋아하는 집순이. 무기력에서 벗어나는 여정을 기록. 지금은 감사함을 찾는 관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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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봉
꿈을 꾸고 기억해내는 사람. 내면에 귀 기울이고 무의식과 소통해보려는 사람. 감정을 붙잡고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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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앨리스
신전떡볶이 호주사업부 지사장. 석봉토스트 멜버른점 오너. SUDA / NEMO 전 오너쉐프. <이민을 꿈꾸는 너에게> 저자. 마케터. 개 두마리와 고양이 집사. 바리스타 연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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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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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n
뉴욕 글로벌 기업 10+년 차 Chief of Staff 가 본 뉴욕회사 일상과 조용히 성장하는 인재들에 대한 관찰 기록. 등산 취미. 컬럼비아 경영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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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구름
벤쿠버 이민 21년차입니다. 좌충우돌시기는 지났고 이젠 숨쉴만 합니다. 세탁소하면서 입에 풀칠하고 있고요.주섬주섬 쓴글을모아< 뜬구름의 좌충우돌 캐나다 정착기 > 를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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