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4
명
닫기
팔로잉
14
명
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팔로우
한소리엘
후회할 글을 많이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지수
광고일 하는 아트디렉터. 가끔 프리랜서로 카메라를 들기도. 이미지가 주는 에너지를 믿고 삽니다.
팔로우
김신지
에세이집『기록하기로 했습니다』『평일도 인생이니까』『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게 취미』를 썼습니다. 여행지에서 마시는 모닝 맥주를 좋아합니다🌿🍺 from4rest@naver.com
팔로우
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팔로우
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팔로우
하성태의 시네마틱
'얼지마, 죽지마, 부활할거야'. 어제는 영화기자, 오늘은 영화 및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시나리오 작가. 기고 청탁 작업 의뢰는 woodyh@hanmail.net
팔로우
김세원
쓰고싶은 글 쓰기
팔로우
김태희
공연과 예술, 춤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팔로우
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아이디어셀러
생각을 파는 남자, 백건필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