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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잠수함
익숙한 풍경 속에서 새로운 시선을 발견하고, 지나간 감정의 잔해를 찬찬히 더듬습니다. 작고 사소한 일상이, 누군가의 마음에 오래 머무는 문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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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산책을 합니다. 사진을 찍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어울리는 술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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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월
<찬란한 타인들>을 썼습니다. <우리의 즐거운 부엌>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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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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