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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쵸
작은 마음을 쓰는 사람 ㅣ 통일교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오직 '나'만을 의지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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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ra
여러 가지 부캐의 소유자. 사색의 아이콘, 독자들과 생각을 공유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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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A
선명한 새벽빛(Vivid DAWN). 민감한 마음을 위한 작고 다정한 회복. 마음을 돌보는 민감한 교사의 일상과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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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흐름
컨설팅은 생업, 글쓰기는 희망업, 특수시설 및 유치원 원장은 이전업, 대학교수는 부업, 회사운영은 주업, 육아 및 가정생활은 필수업, 사이즈업 하는 인생을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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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아픈 자리를 오래 바라보고, 덧댈 말을 찾습니다. 회복의 힘을 믿는 사람. 매일 덧대는 사람. 치과에서 일하고, 두 아이를 키웁니다.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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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정
먹고 사는 일 단정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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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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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짹슨
어쩌다, 30대의 절반을 대만에서 보내면서 그때의 기억을 글로 쓰기 시작하였으나, 이제는 반경을 넓혀 '여행 속 삶' 을 관찰하고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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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의 기쁨과 슬픔
서울에서 10년째 원룸 건물을 운영 중입니다. 건물주가 사람들의 생각처럼 편한 일은 아닙니다. 돈버는 일 중 쉬운 일은 없다는 당연한 이야기를 제 경험을 통해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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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편
표류하는 거실생활자의 끄적끄적. 프리랜서 편집자. 《습관의 말들》《어쩐지 그 말은 좀 외로웠습니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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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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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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