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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살이
‘잘’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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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back
개인비망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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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정
사람 이야기에 마음이 갑니다. 그래서 영화와 소설을 좋아합니다. 인도에서 3년간 NGO 일을 하며 사랑하고 사랑받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좋아하는 단어는 '연결'과 '공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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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차별을 훔치는 남자들>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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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pa
AI engineer @MS, mom of 2 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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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와의 철학
철학은 더 깊이, 더 넓게 생각하는 것이다. 무엇이든 지금보다 더 깊게 본다면 세상에 이해하지 못 할 일이란 것은 없고, 더 넓게 본다면 나의 무지를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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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랑일랑
소박한 자취부엌에서 추억을 담아 세계 요리를 만들어냅니다. 그림, 에세이, 여행에도 관심을 둘 예정입니다. 인스타그램 : ylangylang.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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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우
셰프 & 푸드라이터. 음식 너머에 있는 맥락에 대해 이해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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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작가
꽤 오래 방송 구성작가로 글을 썼으며 지금은 구성작가, 여행 크리에이터, 에세이스트 등 쓰는 글에 따라 다르게 불리지만 어쨌든 끊임없이 이런저런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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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re
제주살이 7년 차. 여행 콘텐츠 에디터이자 독립 출판물을 만듭니다. 전국 독립책방에서 <반듯한 숲>, <라일락 꽃잎이 떨어지면> 도서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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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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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빈
웹소설 작가. 장르 평론팀 <텍스트릿>소속 멤버. 브런치에는 텍스트릿 또는 트위터에서 정리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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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아라
주로 유럽 왕족들과 관계된 역사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블로그 : 엘의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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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대리
늦깍이 유학생, 엄마이자 아내, 음식 문화 탐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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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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