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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노래하고 글 쓰는 작가수 김현성입니다. <소원> <이해할게> <헤븐> <행복> 등의 노래를 불렀고, 에세이집 <당신처럼 나도 외로워서 >, <이탈리아 아트 트립>을 집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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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리
먹는 데 진심입니다. 일합니다. 아이 둘과 자라납니다. 계단을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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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
쓰고 그리는 작업도, 아이와 남편과 함께하는 일상도, 나로서 존재하는 오늘도 다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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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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