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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마음길을 서성이며 쓰는 시간에 잠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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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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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 ttuk
🏃♂️ 넘어지더라도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서고, 앞을 향해 뚝심있게 한 발짝, 한 발짝 내딛으면서 누군가에게 따스한 위로를 전해줄 수 있는 에세이스트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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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hee Shyn
40대 워킹맘의 리얼라이프 잡다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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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 shoong
삼십 대엔 뭐라도 될 줄 알았지 슝 x 조카바보 받쬬라 이모 X시트콤 인생 슝shoong X 직장 생활 공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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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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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부
이런 생활도 있다는 걸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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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아이
힘든일을 겪고 조울의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어른임에도 어른스럽지 못해서 부끄럽지만, 한편으로는 영영 아이인 채로 남고 싶은 한 어른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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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다영
오롯이 나로 살기를 소망하며, 나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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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제나
살아온 이야기를, 조금씩 꾸준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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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래 춤추는 하나
나무아래 춤추는 하나의 브런치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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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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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김무명
대한민국 평범한 회사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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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바닐라라떼
누군가 써 놓은 글을 읽는 것이 좋다. 내가 글을 쓰는 것도 좋다. 내가 쓴 글을 누군가 읽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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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리 감성돈
공황장애 11년차. 찌질해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단짠 라이프를 즐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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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빙
적은 돈으로 원하는 걸 누리고 싶은 절약가. 명랑 발랄한 외벌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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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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