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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리쉬의 이승범
'보글리쉬'와 '영어는 개소리'의 이야기와 책에서 미처 다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나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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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ng
글쓰는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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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식
은퇴하고 나서 책 읽고 글 쓰는 것을 낙으로 알고 삽니다. 평생을 엔지니어로 살았고 은퇴하기 전 마지막 13년을 사우디 현지법인에서 일했습니다. 그래서 글이 거기서 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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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ie
Oncology Nuse, Wifey and Mommy. 나의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는 사람. 좋은 시간을 추억하는 사람. 나를 더 알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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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스쎄지올로지스트
마취과 의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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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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