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바리 클럽장이라니, 가문의 영광!

# 트레바리 'AI시대, 나 스스로를 고용하라'컨셉으로 책 같이 읽어요

by 포레스트

*트레바리 초청장을 일부 활용

https://trevar.ink/8453NI


edm.jpg 트레바리 '나 스스로를 고용하라'


# 트레바리 클럽장, 가문의 영광!

비가 세차게 오던 지난 월요일 밤, 트레바리 클럽장 온보딩 모임에 다녀왔다. 오랜 경험을 가지고 계신 클럽장님부터 나를 포함 이번에 처음 클럽장을 시작하신 분들께 어떻게 운영하면 좋은지?에 대한 가이드를 주시고 또 서로간 팁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클럽장 모임_small.jpg 트레바리 클럽장 온보딩 (7.14)
트레바리 클럽장_듣는중.jpg 아마도 다른 별일듯, 클럽장님 다양한 스토리에 놀라며...

트레바리(Trevari)는 지적 대화를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독서 모임 기반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어원은 '삐닥하게'로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과 독서와 대화로 연결하는 취지를 담고 있으며, 2015년에 한국에서 시작되어 지금은 수천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독서 커뮤니티이다.


다양한 '독서 모임'에 참여하고 리딩해본 1인으로 트레바리라는 서비스를 만났던 몇년전 무릎을 탁 쳤던 기억이다.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보면, 인류 문명이 생긴 이래 사실 책을 읽고 토론하는 행위는 마치 인간의 본성처럼 있었고 쉼없이 이어져왔다. 그런데 그 본성과도 같은 독서로 디지털이 한창이 이 시점에 '구독형 서비스'이자 '물리적인 모임'으로 만든 아이디어를 보며 마치 뒤통수를 쎄게 한방 얻어 맞은 느낌이었다.


멍멍해진 뒷통수를 잡고 나는 이런 생각을 했던 기억이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이 없다! 늘 있던 서비스이자 사람들의 니즈를 시대적인 기류와 어떻게 엮느냐? 그것이 관건이다"하는 생각 말이다. 뒷통수를 세게 얻어 맞았던 서비스이다 보니, 그로써 실눈이라도 뜰 수 있었던 1인으로 평소에 트레바리의 진보를 유독 눈여겨 지켜보던 내게 이번 클럽장 제안이 반갑지 않을수가 없다! 가문의 영광으로 생각하고 기쁜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최근들어 AI 의 중심에 서 있는 내게 많은 사람들이 질문하기도 하고, 마침 그와 관련해서 두번째 책 쓰기를 시작한 상황으로 내 책의 주제가 될 내용에 영향을 주는 도서를 4권을 선정했다. 독자 여러분께도 뜨거운 여름에 시작해서 가을을 같이 하는, 트레바리 일독을 권합니다.


# AI가 가속하는 멀티잡 시대, 나 스스로를 고용하라!

"AI가 나를 대체하게 될까?” 많은 분들이 내게 묻습니다. 이 질문은 이미 지난 질문이 되었고, 지금 우리에게 유효한 질문은 “AI와 함께 일하기 위해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입니다.


조직은 더 이상 개인의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빠르게 진화하는 AI와 변화하는 일의 방식으로 이제 ‘나는 어떤 회사에 다니는가?’가 아니라, ‘나는 어떤 사람인가?’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하지만 이건 조직을 떠나야 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오히려 조직 안에 있든, 밖에 있든 ‘나’의 성격 경험 그리고 역량을 기반으로 모델링하고, 그 방향에 맞춰서 브랜딩함으로써 스스로 고용하고 관리할 줄 아는 사람만이 변화 속에서 나를 더 잘 셀링하고 더 멀리 나아갈 수 있습니다.


# 한 명함에 기대어 사는 시대가 끝났습니다.

더 이상 한 명함에 기대어 사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회사에 속해 있건 그렇지 않건 나를 표현하는 전문성, 잠잘 때도 수익을 만드는 구조, 일과 삶을 스스로 설계하는 감각. 이제는 그것이 경쟁력이 되는 시대입니다.


트레바리 [AI 시대, 나 스스로를 고용하라] 클럽은 기술 변화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내 이름으로 일하고, 내 방식으로 살아가는 법’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모임입니다.


AI 시대의 선두 기업, 마이크로소프트에서 15년 넘게 일하며 AI 기반 비즈니스와 커뮤니티를 이끌어온 경험을 가진 김성미 클럽장과 함께 우리 각자의 삶과 커리어를 새롭게 정의하고, 조직 안에서도, 그리고 언젠가 조직 밖에서도 빛날 수 있는 진짜 '나'의 힘을 함께 길러나갑니다.


단순한 기술 습득이나 직무 교육을 넘어, 일의 본질을 새롭게 보는 시선과 ‘부캐’를 현실화하는 실행 전략, AI를 나만의 성장 도구로 만드는 감각, 그리고 회사 명함 없이도 통하는 ‘진짜 나’의 힘을 함께 탐색합니다.


# [AI 시대, 나 스스로를 고용하라] 클럽은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AI 시대, 조직 안은 물론, 밖에서도 살아남을 힘을 기르고 싶은 직장인

이직/전직을 고민하며 나만의 무기를 찾고 있는 분

부캐,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해서 멀티잡을 만들고 싶은 사람

“내 이름으로 일하고, 잠잘 때도 수익이 나는 구조”를 고민 중인 사람

지금이 바로, 당신이라는 브랜드를 스스로 고용할 시간입니다.


# 클럽장 김성미 님을 소개합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중소기업 리더를 거쳐 현재 아시아 소속 고객성공매니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AI의 No.1 회사인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다양한 세일즈 & 세일즈 리더로 15년째 근무 중이며, 총 20년 이상의 다양한 성공 경험을 가지고 있는 세일즈 매니저로, AI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의 성공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서로 '일과 삶에서 승률을 높이는 방법'에 대한 책 『어치브 모어』를 출간하였고 Microsoft AI Community Leader를 하는 등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먼저 배운 것을 나누며 성장하는 것을 즐깁니다.


주캐에 부합하는 부캐 개발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현재 직장 외에 개인적으로 5층 건물을 지어서 1층에 카페와 셀프 빨래방을 운영하면서 임대사업 그리고 작가로 '내가 잠을 잘 때도 돈이 들어오는 구조' 구현을 실현 중입니다.


# 앞으로 4개월 동안 우리는 이런 걸 할 거에요.

왓츠 유어 드림 / 사이먼 스큅

프로페셔널의 조건 / 피터 드러커

TBU

어치브모어 / 김성미

읽을 책.jpg 8.15(금), 9.19(금), 10.17(금), 11.21(금) 같이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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