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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기
육아하는 여행작가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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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퍼
이혼하자고 했더니, 별이 된 남편을 용서하고자 쓰기 시작. 결국 제 삶에 대한 공부 중입니다.최근 암진단을 받고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치유와 회복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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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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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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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
대기업 전략기획부문에서 근무했습니다. 그러다 사고를 당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사랑, 용기, 희망을 믿습니다. chanranfromyo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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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쌤
[육아, 처음이라 어렵지만 괜찮아] 저자, 현직 1n년차 유치원교사이자 두 아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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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진
인문학을 사랑하며 글 쓰고 책 만드는 브랜드 마케터입니다. <미완성 여행>이라는 책을 쓰고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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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작가 & 편집자 : <지은이에게> <유서를쓰고밥을짓는다> 등 다수. 신간 <오늘 날씨, 읽음> 인스타그램 just_kim_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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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yfugue
작은 도망 | 갓생 흉내 내다 고갈된 자, 유머와 통찰로 회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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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제이
‘쓺’으로 ‘쓸모’있는 작가를 꿈꾸다 ‘삶’으로 ‘사람’다운 글을 쓴다 YUNI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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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일기
생각하며 걷고 산책하는 사람. 기록하고 사유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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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
소박하게 살아온 나의 이야기와 함께 위로와 공감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가는 글지기 HB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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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사남매맘
네 아이의 엄마로서, 시트콤같은 웃픈일상을 살아가며 아이들과 함께 웃고 울고 배우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완벽한 엄마가 되기보다는, 매일 조금씩 성장하는 엄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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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잘 키우자
읽고 느끼고 실천할 수 있는 아이 키우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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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티
TV다큐멘터리와 이것저것들 씁니다. 사람과 음악의 관계에 늘 솔깃하고, 딸기 들어간 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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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수
미성숙한 사장님과 인생의 동반자인 우울. 스스로의 우울을 친애하게 될 때까지, 슬프고도 행복한 삶의 한 페이지를 함께 넘겨 주세요. 그 페이지마다, 취향도 조용히 눌러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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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나
모두가 오늘의 강을 어떻게 건너고 있는지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타인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내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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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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