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yukkomi
누구보다 생각 없이 살고 싶었지만, 수많은 질문을 떨쳐낼수 없었다. 끝없는 의문과 생각들은 삶의 걸림돌이었다. 모퉁이 돌 예수를 만난 후 하나씩 정리되며 한켜한켜 쌓여가고 있다
팔로우
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팔로우
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팔로우
황섬
드라마와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집중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