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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물레
야물레는 돌아가신 친정엄마 아명이다. 어떤 일이든 야무지게 잘 해서 야물레라고 불렸다고한다. 늦은 나이 결혼한 나 야무지게 잘 살아가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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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
쓰고 싶은 이야기를 담담하게 쓸 수 있을 때까지, 일상을 소소하게 써 보는 연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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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클레어
생각과 경험을 나누면서 함께 성장하고픈 '내일을 읽어주는 엄마' 그리고 '자기 돌봄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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