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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희
30여년째 장국영의 팬으로 살고 있습니다. 때로는 뜨겁게 때로는 느슨하게, 때로는 무심하게. 그 30여년 간의 기록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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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박
라박사. 쓰면서 위로받는다. 교수노동자이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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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생태학자 유영만
철학자의 주장보다 문제의식이 주는 긴장감에 전율하고, 익숙한 일상을 시인의 눈과 지식생태학자의 낯선 질문으로 들여다보며 비상하는 상상력을 언어로 낚아채는 공부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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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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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더언니
인도, 프랑스, 중국. 18년 떠돌이 스더의 지구 생생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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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썬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를 여행하고 현재 아메리카 대륙 종단여행 중인 3년차 여행자입니다. 화려한 수식어구는 없지만 진솔하고 편안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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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IN
여러해살이를 지향하는 하루살이 프리랜서입니다. 일상을 여행처럼 보내고 싶어 속초 낯설게 보기 중입니다. 2묘가정 집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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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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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생활자KAI
독일 라이프치히에 살고 있는 여행생활자, 주변 살펴보기가 취미인 일상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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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키키
13년 째 독일 사는 한국 여자. 말보다는 글이 좋습니다. 환경을 위한 최소한의 실천으로 채식 레시피를 모아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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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딸
60대 아빠와 20대 후반 딸의 이야기 입니다. 아빠와의 상처를 극복해나가고, 아빠의 삶을 통해 나에게 가르쳐준 모든 것을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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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 Lee
세련되진 않았지만 오래되고 정감가는 것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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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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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혁
피터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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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진
사랑하는 이들의 말을 곱씹으며 살아갑니다. 참 행복하고 가치있는 일이니까요. 그곳에 우리 삶의 정답이 있으니까요. 잠시 쉴 공간이 있으니까요. #그저당신이기에빛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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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
콘텐츠 서비스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틈이 나는대로 서울을 벗어나는 도시 여행자입니다. 부지런히 보고, 먹고 마시고, 느낀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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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10년차 콘텐츠 기획자. 군더더기 없는 기획안을 쓰듯 아이의 환경을 심플하게 큐레이션 합니다. 그렇게 살며 흘러가는 마음들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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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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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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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콤마
김고명. 출판번역가(2008~). 소설가 지망생. (舊 김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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