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시스템의 Top-down과 Bottom-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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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갱이


코로나 상황과 같은 비상 상황 시 수업의 방식을 원격수업으로 전환해야 하는지 여부의 기준을 교육부가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교육감이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교육 시스템의 Top-down 방식 한계,

Bottom - up 의사결정 시대 >

현재 지방교육자치를 발전시키고, 학교와 지방의 자율권을 확보하기 위해 교육부의 권한들이 지방과 학교로 많이 이양되는 추세입니다. 중앙정부의 의사결정도 중요하지만 결국 교육 시스템은 현장에서 사용되는 것이므로, 각 지방 및 현장에서의 의견과 요구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렇기에 저는 ‘교육부가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라는 의견보다는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현장에서의 각 부처와 지방마다 사용하는 교육 시스템이 상이하므로, 그에 맞는 ‘자율적 및 맞춤형 교육 시스템’이 도입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적인 ‘Top-down' 방식인 하향식 교육 시스템보다는, 각 부처 및 현장의 각 상황들을 빅데이터로 추합 하여 그에 맞는 자율적인 ‘Botton-Up 구조’가 도입이 된다면 더 효율적인 교육적 체계 및 교육 시스템이 활성화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 무엇이든 결과를 빨리 내야 하던 시대에는 Bottom-Up은 생략되고 Top-Down 방식에 대한 구조가 대세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동안 생략되었던 Bottom-Up 프로세스가 회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ottom-Up로 인하여 리스크를 줄이고 교육 체계에 있는 구성원들의 참여율도 높아져서 더 좋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학교별로 운영 지침이 달라지는 한계에 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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