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616

by crystal clear

오늘 그 사람이랑 연락하다가 무심코 카톡 저장을 '오빠'라고 했다가 되게 옛날 생각이 났다.

꽤 오랜 시간 동안 '오빠'라는 이름으로 저장하고 사귄 탓에 그게 익숙해진 것.


keyword
작가의 이전글격리 동안 생각해 본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