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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재
독일과 한국에서 놀이터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지구에 해가 되지 않는 지속가능한 놀이터, 세상에 꼭 필요한 놀이터를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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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그냥 일어나 떠나는 것’이라는 <리스본행 야간열차>의 구절을 좋아합니다. 떠날 수 없는 이유들이 늘어가지만 어떤 순간엔 나도 당신도 그럴 수 있음을 잊지 말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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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숨과날숨
들숨과날숨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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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희
독일 가정의 병원 의료팀 팀장,한국요리강사 스쳐 지나가는 일상을 담습니다 저서로 ‘오늘은 댕댕이’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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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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