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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퇴사 후 무작정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다 왔습니다. 스타트업 커리어로만 8년차 꽉 채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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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수
평범한 직장인의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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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tus
여행, 감성, 글을 사랑합니다. 따뜻한 감성이 담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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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쓰니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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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s drawing
작은기록으로 천천히 채워나갈것을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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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영
신문기자.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자주 곁눈질하는 관찰자. 할 말은 다 못 하고 살아도 쓸 글은 다 쓰고 죽고싶다. @simplis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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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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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와 타인으로부터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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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유
당신과 함께 시소 타는 즐거운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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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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