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판사 정은영)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공연음란 혐의로 기소된 A(68)씨에 대한 재판이 열렸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9월 한 아파트 정류장에서 바지 지퍼를 열고 성기를 주무른 혐의다. 다음 기일은 9월 10일.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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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판사 정은영)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공연음란 혐의로 기소된 A(68)씨에 대한 재판이 열렸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9월 한 아파트..
2022.1~ 천안시 주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