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전경호)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강간)혐의로 30대 A씨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다.
검찰 등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6월 22일 아동청소년인 10대 여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다음 기일은 9월 9일.
천안=하재원 기자
2022.1~ 천안시 주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