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판사 윤혜정)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폭행치상등 혐의로 기소된 A(29)씨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다.
검찰 등에 따르면 A씨는 2022년 11월 20일 동거하던 여자친구 B씨와 헤어지려고 퇴거요청을 수차례 부탁했음에도 이를 응하지 않아 말다툼하던 과정에서 상해를 입힌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다음기일은 10월 17일.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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