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부장판사 윤혜정)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사기등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1년 8월 형사재판을 받고있는 B씨에게 실형이 아닌 집행유예 판결이 가능하기 위해선 판사들의 정보가 필요하다며 4000여만원을 받아 편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다음 기일은 12월 19일.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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