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체사진 합성해 협박한 20대 배드민턴 선수 첫 재판

by 하기자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전경호)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촬영물등이용협박)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A(24)씨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다.



12일 검찰 등에 따르면 장애인 배드민턴 선수인 A씨는 피해자들의 얼굴과 나체사진을 합성해 협박하고, 음란한 메시지를 전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다음 기일은 4월 14일.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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