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판사 정은영)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특수폭행치상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교사 A(30대)씨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10월 서북구 소재 한 노래클럽 VIP룸에서 피해자를 마이크로 폭행해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혐의다.
A씨는 최후 변론에서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진술했다. 선고기일은 8월 13일.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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