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전경호)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강간)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A(19)씨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올해 3월 SNS를 통해 알게 된 10대 피해자가 가출했다는 소식을 듣고 모텔 등에서 4회 성폭행하고,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기일은 2025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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