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부장판사 정은영)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허위영상물편집등)등의 혐의로 기소된 A(20)씨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A씨는 2024년 3월부터 6월까지 고등학교 후배들의 얼굴과 신체를 의사에 반해 편집(일명 딥페이크)해 공공연하게 전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기일은 2025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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