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전경호)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강제추행치상 혐의로 기소된 A(67)씨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A씨는 2024년 6월 1일 피해자와 춤을 추다가 강하게 허리를 끌어당기는 등의 행위로 추행함과 동시에 갈비뼈를 골절시켜 28일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선고기일은 4월 28일.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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