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부장판사 공성봉)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통신매체이용음란)혐의로 기소된 A(33)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구형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7월 27일 서든어택 게임을 하면서 채팅으로 피해자에게 성적수치심을 일으킨 혐의다. 선고기일은 5월 13일.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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