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부장판사 공성봉)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도박장소개설방조 혐의로 기소된 A(26·여)씨에게 벌금 400만원을 구형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도박장에서 딜러로 일하며 수십만원의 일당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기일은 4월 22일.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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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부장판사 공성봉)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도박장소개설방조 혐의로 기소된 A(26·여)씨에게 벌금 400만원을 구형했다. 검찰에 따르면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