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음주 아버지 폭행 30대 아들에게 징역 1년 구형

by 하기자

4일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존속상해 혐의로 기소된 A(35)씨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



검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친부의 잦은 음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던 중 2025년 8월 1일 피해자인 친부를 주먹으로 때리고, 바닥으로 내리치는 등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기일은 9월 25일.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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