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등 혐의로 기소된 A(24)씨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12월부터 2025년 8월까지 피해자의 의사에 반해 총 1600회 이상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낸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기일은 10월 30일.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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