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 혁명
너는 투명한 뚜껑 아래 앉아 있다.
도시는 냄비, 편리는 물.
뜨겁지 않다—
다만 미지근해서
더 오래, 더 깊이 스민다.
에어컨은 공기를 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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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기후정의 활동가로 살고 있습니다. 세상 곳곳에 아프고 힘들지만 그 속에서도 희망을 찾는 곳을 돌아다니며 아이들에게 들려줄 사랑 이야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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