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삶과 사랑

설탕 대신

조용히 피어서 너에게

by 김하종

너는 매번 괜찮냐고 묻고

나는 항상 네 편이야라는 말을 듣곤 한다



너의 한숨이 길어지는 날엔

내가 먼저 물을 끓인다

말보다 따뜻한 온기가 먼저 닿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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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기후정의 활동가로 살고 있습니다. 세상 곳곳에 아프고 힘들지만 그 속에서도 희망을 찾는 곳을 돌아다니며 아이들에게 들려줄 사랑 이야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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