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론 모델 모아두고
다운로드할 수 있게 하면
클라우드로 B2C AI 못하던 네이버나 카카오도
숨통이 트일 듯.
그만큼 딜링의 다채로움은 사라지고 엔비디아 생태계 안으로 들어가겠지만.
다만, 그 선택을 했을 때 나중에 퓨리오사가 포털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
기업이 뜨고 지는 순간들을 보는 게 이 바닥의 재미기도 하니까.
<C&JAVA 실무 프로그래밍: 초급편> 출간작가
前 SAMSUNG KNOX 메인개발자, 現 zeliai.com CTO, (주)예진 기술이사. AI 기술의 브레이크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