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매거진을 없애며 지난 개발 history를 zeliAI매거진에 남겨 둡니다.-
최근 SKT, KT 해킹 등으로 뜨겁다. 프리랜싱을 해서 해당 통신사와 짜고 데이터를 일부 받은 후 공격하는 사람에게 모두 덮어 씌우면 된다.
왜냐면 명백히 SKT, KT 자료의 일부에 대한 해킹 시도를 했고 소액 결제 및 있었던 모든 피해를 덮어 씌우면 되기 때문이다. 따지고 보면, 덮어 씌우는 것이 아니라 명백한 증거로 범인이라고 지목하는 것이다. 범죄의 증거는 있으니 그 범위에 대해서는 스스로 증명해야 한다. 범인이 교통사고를 냈다는 것이 완벽이 입증되면 피해자가 입은 내부 피해, 병원 진료받지 않아 몰랐던 기저질환, 상처 등은 모두 그 사고와 연관 짓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따지고 보면 한국법의 문제점일 수도 있으나 이런 목적으로 쓴다고 하면 장점이기도 하다.
마지막 경고 일 수도 있고. 스크립트 키디(툴을 이용해서 해킹하는 자칭 '해커')에게는 가혹할 수도 있으나,
이 사회는 그런 애들 햇빛 좀 못 본다고 해서 딱히 달라지는 건 없다. 유명한 연예인이 죽어도 다시 세상은 빈틈없이 돌아가니까.
크래커, 해커에게 관대한 사회는 오래전에 마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