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Zeliai를 만드는 Yejin입니다.
Y to Z
(zero2one 벤치마킹)
국가과제에 공개한 폐사의 기술 스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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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JVM 기반 Linux, Windows, MAC에 모두 포팅 가능한 자체 아키텍처로 AI 멀티브레인 오케스트레이션 아키텍처, 환각 탐지 및 억제 기술, sLM, 기업용 보안 게이트웨이 아키텍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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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버전은 시스템마다 다르기 때문에 자체 빌드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술 공개는 사실 기업의 마케팅 목적이기도 하고, github opensource에 많은 도움과 영감, 그리고 practical 한 도움, 벤치마킹(여하튼 개발의 어머니라는 뜻)을 받기에 그리고 중요하지도 않지만, 한 편으로는 기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Hint를 공개하는 것입니다.
사실, CTO로써 초창기 FSF 정신이 있는 재야의 숨은 고수를 회사로 불러들이고자 하는 맘이 가장 큽니다. python 3.12 하나만으로 수많은 패키지와의 궁합, python 문법, CUDA 설정, 이미 겪어 본 context, problems에 대한 solutions 等 단, 한 번에 주마등처럼 한 번에 그려지는 당신이라면 언제든 합류가 가능합니다.
회사도 자꾸 성장하다 보면, 온갖 스펙 제한과 코딩테스트, 자격증 등으로 입사 문턱은 높아질 것입니다. 그리고 보석상에서 이미 깎여진 보석보다 가공되지 않은 원석 혹은 자신만의 길을 가는 오타쿠적인 개발자 1명이 100명을 대체한다는 점도 현실에서 악전고투하며 얻은 실무 개발자의 통찰입니다. 실제로 삼성전자에서도 설루션 전체를 선행 개발로 이끌어 가는 개발자는 5% 미만입니다. 나머지 95%는 그 5%가 인생을 걸고 도전하는 것의 base위에서 그리고 확실한 포지셔닝이 가능한 개발 부산물을 담당하고 개발합니다. 물론, 그것도 중요합니다. 프로그래밍과 운영체제 역사를 보면 그런 부산물이 또 다른 줄기의 core가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