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아이가 AI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https://zeliai.com 은 다양한 LLM, sLM을 연결합니다. 이용자의 요구사항을 맞추면서도, 내부적으로는 네이버의 TTS, 국내 기업의 sLM을 최대한 활용하려고 하는 기업입니다. LLM 학습에는 1600억씩 들어갑니다. 그런 큰 도전 전까지는 효율적으로 국내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이용자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변화해 나갈 것입니다.
B2B 전용 서비스로는 최대한 해당 기업의 보안팀, 플랫폼 담당(Infra, Backend 等) 자 분과 컨택하여 커스터마이징 합니다. 회사 자산이 담긴 질문이 해외 기업으로 가지 않도록 필터링하고 임직원의 동의 후 히스토리 기록을 중앙 관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 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주식회사 예진 대표번호 1588-4654로 문의 바랍니다.
하준호 이사 드림.
여러분 최근 글을 쓴다기보다 거의 회사 생활 이야기만 쓰는 것 같습니다. 많은 매거진도 젤리아이 하나로 통합하며 운영 중인 사이트 naver.how도 문을 잠시 닫았습니다. 예진에서 사용자를 위한 피드백 사이트로 다시 돌아올 예정입니다. 문인은 아니고 기술 분야만 하다 글 솜씨도 비루하다 보니, 부끄러운 마음도 있지만 10명 남짓한 회사 식구와 가족을 챙기려 안치환의 귀뚜라미처럼 목이 터져라 울어 봅니다.
제가 성경에서 가장 좋아하는 구절은 다음과 같습니다.
Though thy beginning was small, yet thy latter end should greatly increase.
출처 : https://www.biblegateway.com/passage/?search=Job%208%3A7-9&version=KJ21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욥기 8장 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