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ls 1TB 전송에 48시간 걸렸습니다.

by HJH

드디어 또 하나 탐색용 모델 올렸습니다. 요즘 코인 이야기도 함께 담다보니 글이 길어지는데 독자께서는 굳이 다 읽을 필요 없습니다. 제가 서비스도 다 다시 구현을 하니까요 ^^;;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IZBfajb9c3-so8meQAyjtC27VOghkL0O?usp=sharing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2/12/VDQFGIIQHJBLZKBBPB4QACFIWI/

이런 뉴스가 많은데, 인터넷 끊고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본는 인터넷을 통해 나가니까요 ^^



https://naver.how/ai 에는 개발 라인에 models로 가는 카드를 추가했다.


스크린샷 2025-03-18 오후 1.23.11.png


이제 오늘 올린 링크를 /models에 추가하면 된다. JSON 형태로 되어 있어서 추가는 쉽지만, 서버 배포는 사용자가 거의 없는 새벽에 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어차피 지금 해도 없음


1. WEB에서는 절대 1TB를 못 올린다.(이건 수십 년 간 고질적 문제였다.)

2. filezilla 라면 48배의 효율을 얻을 수 있다.

3. 그나마 google drive app을 설치하여 수많은 오류를 거치다 성공했다.

4. 1, 2, 3을 종합해 볼 때, 저장 매체 자체에 대중화된 인공지능 모델을 심어서 유통 모델이 나올 것이다.


예전에 USB에 넣어서 음반이 팔릴 것이라 했는데, 고속도로 휴게소 하면 심심찮게 볼 수 있었다. 그것이 아예 스트리밍 서비스로 넘어갔으니 결국, 모델 공유는 bittorrent 가 또 답이라고 생각해서 몇 주간 공유를 했었던 것이다. 그러나 아무런 보상도 없는 BM(Business Model) 보다는 누군가가 품질에 대해 책임을 져주고 스토리지 자체가 비싸니까 규모의 경제로 구입 후 모델 카피 후 판매하는 것은 꽤 괜찮은 BM이다. 단가 계산이 가장 중요할 것 같다.


글이 끝났으니 개발자 시각에서 다시 BTT 이야기를 한다.

BTT 유통량 계획이다. MLOps 개인과 기업을 위해 BitTorrent Protocol로 모델 교환을 한다고 해도, 그 시드를 유지에 드는 BTT 보상에 대해서는 딱히 계획을 찾아볼 수 없다. 그리고 60만 원 치 소실 문제도 있어서 BTT에 문의했을 때 제대로 답변이 돌아오지도 않아서 SNS에 욕을 한 바가지 적었는데, 때마침 BTT도 폭락했었다. 난 가까운 지인이 BTT 때문에 수천만 원 손해 봤다고 해서 급하게 글을 내리긴 했는데, 지금에서야 다시 진실을 적어 본다. 중국이라는 특성도 있고 해서 별로 안 믿고 싶지만, 기술 자체는 진짜고 계속 써도 파일 전송 기술은 탈중앙화를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지라서 참 마음에 든다.

https://naver.how/2025/03/18/justin-sun-btt-team-earns/

여기 보면 개발팀 비용은 가격 기준으로 10억 정도씩 잡아 두었다. 물론, 가격이 2배 오르면 20억이 되는 것인데, 30억 이상 책정하고 코인 계속 발행하며 장난치다 사기꾼 혹은 거지꼴 나는 결말을 알긴 했는지. 더 이상 장난질은 하지 않는 것 같다. 그러나 이더리움의 창시자 비탈릭부테린이 여자 친구가 생기고 난 이후 이더리움을 막 던지고 있다는 소문 이후에 정말 가격이 폭락한 것을 보고, 그렇게 믿었던 사람도 저 지경인데 이미 여러 전적이 있는 저스틴 선, 이 쇼맨을 100% 믿을 필요는 없다. 트론 네트워크에서 돌아가는 BTT 가 있기 때문에 이를 잘 활용할 방안이 필요하다. 실 가격이 워낙 싸기에 게임에서 내부 코인 시스템으로 써도 된다. 또한 수수료도 0 이기 때문에 미래를 보고 있는 것이다. 보고서를 쓰거나 찾아봐야겠지만, 코인 시스템 유지에만 기업에서 100억 가까이 쓴다는 말을 들었다. 그래서 비트코인, 이더리움 외 실용성 없는 코인은 사라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당장은 아니다. 그동안 열심히 만들고 그 기술을 또 전파하면 그만이다. 전 세계 금융 시스템의 대부분을 소유한 IBM이 초기에 비트코인 백서를 열심히 배포하다가 결국 그 보안 기술을 지금의 금융 시장에 적용하면 된다고 깨달은 것과 같다. 어차피 지금 금융 시장 시스템은 자기네들 시스템으로 돌아가고 있으니 말이다. 초반에는 위협을 느껴 열심히 지원했지만, 지원하다 보니 실용적인 것도 없고 탈중앙화 될 것 같지도 않다고 생각했으니 말이다. 정작 사람들이 전 세계 트래픽 70% 이상 쓴 건 토렌트였는데 그것을 알아보고 푼돈 투자해서 갑부가 된 저스틴 선이 대단하기는 하지만, 쑨 때문에 비트토렌트 커뮤니티도 박살 나고 org에 연구하던 분도 다 떠났다. 한 탕하면 다들 떠나는 것이다라고 결론짓고 나도 미련을 버렸다.

지금 코인판은 초반 투자로 수 조를 번 사람들의 장난질 천국이다. 그래서 투자를 해라 마라 할 수가 없다. 차라리 싱가포르 가서 자기 코인 만들어서 와서 사람들하고 짝짜꿍 해서 상장한 다음 이희진처럼 잘되는 것을 추천한다.

업비트, 빗썸이 모두 무죄를 받은 상황에서 그가 한국에서 잘 살지 못할 이유는 없다.


사실 저기에 기술팀 하나만 더 붙여서 코인 기술을 높였다고 하면, 사기라는 단어조차 붙이지 못한다. 그만큼 IT는 희귀하고 복잡하다.


내가 바라보는 것은 이런 것이 아니다. 어차피 자본 시장과 함께 가야 하는 것이라면, 정말 탈 중앙화가 될 수 있는 것을 찾고 있다. 탈 중앙화 했더니 빗썸이고, 탈 중앙화 했더니 코인을 만드는 거버넌스고, 과연 탈 중앙화가 있기는 한가?라는 의문이 들 수가 있다. 그래서 이렇게 일반인 타깃으로 먼저 글을 쓰고 나머지 글도 쓰는 것이다.


다른 사람 통장 거래 내역도 다 볼 수 있다. 는 점에서 코인은 매력적이다. 다만, 그 통장이 누구 것인지는 모른다는 것이 탈 중앙화의 실체다. 그래서 중앙화를 부르짖는 사람들이 하난 말의 초점은 오직.

나에게 지갑을 안 맡기면 잃어버릴 수 있어.

가 전부인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나뿐일까? 전 세계에 수없이 많다. 그래서 결제 수단이 코인이 되기도 한 것이다. 중고나라 거래에도 세금을 매겨야 하는데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40246.html

그런 것이 용납될 리 없다. 그래서 음지로 숨어들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렇게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면, 리스트에 올라가고 또 세금을 뜯어내는 것. 그것이 바로 정부가 하는 일이다.


나는 이해가 잘 안 가는 것이 상속세던 부동산 세던, 최선을 다해 세금을 걷어가서 왜 한국 사람들이 계속 자살하게 만드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원자력이 이렇게 발전한 세상에 사는데 컴퓨터는 나라에서 무상 지원해 주고, 전기 무한으로 뽑아서 집집마다 컴퓨터만 켜 놓아도 밥 굵어 죽을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관련 시스템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내가 삼성 출신이다 보니 사실 컴퓨터도 삼성, 휴대폰도 삼성(휴대폰에서도 토렌트가 되니까)으로 지원해서 그 사람들에게 합당한 보상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화폐 시스템과 연동도 되어야 하고 최저가 방어 전략이 들어가야 하는데 사실 만든 놈들은 그런 것에 관심이 없다. 오로지 숫자 좀 더 고쳐서 코인 발행 후에 돈을 더 벌 생각뿐인 것이다. 그런 놈들을 제대로 처벌해야 하는데 말이다. 그래야 피해자가 안 나온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2NREOOWCN

https://v.daum.net/v/20241226214018539


권도형은 사실, 6조의 벌금을 못 내서 130년을 살게 되었다. 나는 그 주변 사람들이 손절을 했다고 본다.

https://www.mk.co.kr/news/world/11041165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01/01/VN34T3WZVVDCRKKWDIBTVIYARU/


이런 류의 사기를 찾아보면, 사실 돈 번 사람은 수도 없이 많은데 결국 유명하고 똑똑한 최고 책임자만 처벌을 받는다. 그래서 더 똑똑하면 등기이사를 하지 않는다.

https://www.etnews.com/20240220000217

https://www.news1.kr/industry/company/5236968


어차피 돈이 움직이는 세상에서 리더나 보스를 하겠다고 나서는 것 자체가 멍청한 것이다. 돈을 쥐고 있으면 된다.


그러나 세상이 좀 이상하지 않은가?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능력 있고, 우리를 책임져 줄 사람이 앞장서야 하는 것 아닌가?


IT가 세상을 지배하고 너무 고도화되고, 용어도 무슨 의학 용어처럼 신조어가 난무하다 보니, 상식에 벗어난 세상에서 살고 있음에도 그것을 자각하기란 참 힘들다. 그래서 한 때 용어를 모두 간단히 통합하는 작업들을 했었는데 참 욕을 많이 먹었다. 욕먹으면서도 계속 진행을 해야 했는데, 어느 순간 현타가 온다.


지금은 이제 어린 세대에 길을 열어줘야 하기 때문에 현타든 뭐든 무조건 해야 하는 상황이라서 지금 이렇게 쓰면서 나아가고 있다.


우리 세대보다 젊은 세대가 더 코인에 관심이 많고, 투자를 하는데 나라도 나서서 뭔가 말해줘야 하지 않을까 한다. 그리고 투자를 권하지 않는 이유는 이렇다. 내가 1조 개의 코인을 만든 것처럼. 지금 BTT가 좋다고 해서 젊은 친구들이 내 글을 읽고 사서 가격이 오르잖아? 그럼, 저스틴 쑨 같이 개 같은 인간들이 자기 코인을 다 투척해서 '사자'에 올라온 진짜 돈을 다 먹는다. 그리고 폭락하면 그때 던져지는 코인을 다시 회수해서 코인 자체는 자기 것으로 다시 돌아오고 돈만 먹는다. 증권 시장에서는 이런 식으로 하면 평생 감옥에서 썩어야 하지만 코인 시장은 그렇지 않다. 왜냐면 지갑의 출처를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혹시나 회수가 안되면 새로운 코인을 만들면 된다. 그래서 저스틴 썬이던 쑨이던 코인이 여러 개가 되는 것이다.


제2의 권도형이 될 수 있었던 저스틴 썬은 지금 트럼프에 붙어서 어떻게든 살아 보려고 하고 있다. 비트 토렌트를 판매할 때도 브렘코헨이 돈을 제때 주지 않아서 맹렬히 비난하기도 했었다. 어떻게 성사를 시키긴 했는데, 아마 그때도 산 넘어 산의 기분을 느끼며 살았을 것이고, 바나나를 먹을 때도,

https://www.yna.co.kr/view/AKR20241130015200009


그리고 지금 사기 혐의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고 있다. 내가 트럼프라면, 하나의 네트워크에서 코인 여러 개 발행은 사기가 맞으며, 이런 사기꾼 돈은 빼먹고 SEC에 던져주는 것이 옳은 일일 것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루나 사태만큼 임팩트가 있지는 않았고, BTT 인수는 정말 비즈니스 면에서 신의 한 수라 생각한다. SEC 조차도 비트토렌트를 모를 수가 없다. 다만 https://rainberry.com/ 로 리브랜딩을 하고 나서 23년도에 모두 해고하고 나서 지금까지도 아무렇지 않다. BTT는 저스틴 선이 권도형과 같이 130형을 선고받아야 진정한 탈 중앙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트론 네트워크 관련해서도 궁금할 것인데, 모든 내용은 naver.how 로 옮기면서 다 정리를 해 두겠다.


https://www.cnbc.com/2025/03/17/trump-world-liberty-financial-crypto-sold-550-million-in-tokens.html

기사 요약: 트럼프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5억 5천만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토큰 판매 완료

트럼프 대통령의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I)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두 번째 토큰 판매를 통해 2억 5천만 달러를 모금하며, 총 5억 5천만 달러의 토큰 판매를 완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작년 10월에 시작되었으며, 첫 번째 판매에서 3억 달러를 모금했습니다.

주요 내용:

두 번째 토큰 판매: 2억 5천만 달러 모금

총 판매액: 5억 5천만 달러

참여자 수: 85,000명 이상이 고객 확인 절차를 통과

WLFI는 트럼프 가족이 지원하는 암호화폐 은행 플랫폼으로, 트럼프 가족은 순수익의 75%를 가져갈 수 있는 구조입니다. 공동 창립자인 잭 윗코프는 WLFI가 분산 금융(DeFi)을 혁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트론 블록체인 창립자인 저스틴 선은 WLFI 토큰에 7천5백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SEC와의 사기 사건 해결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암호화폐 친화적인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을 위한 행정명령을 서명했습니다.

마지막으로, SEC는 밈 토큰이 증권이 아니라는 발표를 했으며, 이는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취임 전 멤 토큰을 출시한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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